아흔살 할머니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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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승태님의 댓글

마음이 아프네요
우리네 부모님을 보는뜻한 느낌입니다
조상님 들의 지나온 삶을 되돌아 보게하는군요
참으로 감동적이고 한편으론 마음 한구석이 찡해오네요
글 잘읽고 갑니다.....
마산에 김승태
조종제님의 댓글

우리부모님 생각이 나네요
살아게실적에 좀더잘해드리못한것이
마음이 저려오네요
부모님 계신다면 잘해드리시고 효도하세요
세삼 효를느끼게 합니다
민동기님의 댓글

가슴이 찡해옵니다.
부모님을 생각하게 하는맘이 절로듬니다.
ㅠㅠ 살아생전에 효도 하며 살자고여 여러분.ㅎ ㅜㅜ
부디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십시요.(우리들의 어머니....)
좋은 글 잘읽고갑니다.
박정석님의 댓글

가슴이 뭉클 해지네요..
갑자기 돌아가신 할머니가 뵙고 싶어 집니다..
좋은글 너무 잘 읽고 갑니다..
유흥식님의 댓글

좋은 내용이네요
부모님에 사랑이 진하게 전해오는게...
김성진님의 댓글

가슴이 찡 .시려옵니다. 어머니 얼굴이 떠오릅니다.
정재영님의 댓글

횐님들 이글을 보고 가슴깊이 새겨 효도합시다..
홍 할머니 건강하시게 오래오래 사세요.
잘 보고 갑니다..
김정원님의 댓글

언젠간''''''''''''다들 그리그리 살겠지요 ~
세월 이란게 참'''덧없이 허무한 그런건가 봅니다~건강하셔요 할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