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201112698김민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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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1에 낚시수업에 참여학였습니다.
낚시를 한번도 해보지 못한 저는 낚시수업에 참여하면서 미끼를 끼울때의
미끼종류가 지렁이 새우등이 있는데 혼자끼울수 있을지 낚시줄을 바늘에 튼튼히 끼울수있을지
기대가 되고 많이 떨렸고 불안했습니다.
그러나 걱정과 달리 전문적인 강사님들의 가츠침과 배움 장비들의 쓰임을 익힌후에는
낚시가 참재밋고 스포츠 여가 활동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습을 할때에는 작은 고기들을 낚았는데 고기가 미끼를 잡아당길때
손에서 느껴지는게 참 신기했고 신났습니다.
다음날은 직접배를 타고 나가 바다에나가서 낚시를 한다고 했는데 기후때문에
다음을 기약하여서 아쉬웠습니다.
마지막은 뒤풀이로 강사님들과 교수님 친구들과 술과 회를 먹었는데
직접잡은 고기회를 못먹는게 아쉬웠지만 이박삼일 보람있고 감사했습니다.
낚시라는것을 살면서 여가시간에 하고싶고 또한번 수업에 참여하여
제대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수업이 잘진행되게 해주신 강사님들 교수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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