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가족애란 이런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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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신 국장님! 대구지부일도 아니고 신 국장님 사업도바쁘실텐데
조금의 싫은내색 하지않으시고 경남지부일을 내일처럼 수고를 아끼시지
않으신 신 준협 대구지부 사무국장님을 칭찬 합니다.
이런것이 한국프로낚시연맹의 힘이자 따뜻한 가족애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신 준협 사무국장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댓글목록
장경철님의 댓글

무슨내용인지 궁금합니다.지부장님????
김유득님의 댓글

경남지부 점퍼 엠벌런 인쇄건 입니다.